끌림36.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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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영덕대게 조회 2회 작성일 2020-09-23 07:00:49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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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담한형제 첫 번째 여행(First trip to Jeju Island) / 3박4일 제주도 여행(애월편)

9월 중순에 다녀왔는데..게으른 탓에 지금에서야 업로드 합니다.
둘다 직장인이고 직접 편집하는거라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.
그저 재밌게 보셨으면 하는 작은 소망 하나~
보시고 맘에 드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려요~

#제주도 #JejuIsland #흑돼지 #칠돈가 #봄날카페
#여행 #맛집 #맛집탐방 #vlog #끌림36.5
성이름 : 낼 건강검진때매 단식중인데.. 하아 열받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
아담한형제Small Bros : 채널명을 변경하였습니다. 비슷한 채널명이 있는 관계로 서로에게 피해가 안 가도록 한 조치이오니 양해 바랍니다.
트레브로스_TRAVROS : 저희는 트레브로스인데 이름이랑 뜻이 비슷하네요 ㅎㅎ ^_^
이나깅 : 엥.. 내가 구독하는 채널이랑 이름 똑같네..ㅋㅋㅋㅋㅋㅋㅋㅋ ㅔ ㅐ 차이 무엇..
세남자TV : 멋진 영상이네요. 다음 작품도 기대할께요.^^

제주도 2박3일 우정여행

16년지기 친구들과 함께한 2박 3일 제주도 우정여행
바보같이 1:1 비율로 찍었더니 업로드시 화질이 깨지는듯.. 흑흑
HD로봐주세용! ㅋㅋㅋ 마지막날엔 영상을 많이 못 찍어 급 마무리..T^ Tㅋㅋㅋㅋ

1일차 : 공항-자매국수(아침)-함덕해수욕장-김녕해수욕장-월정리투명카약-성산옥탑(점심)-성산일출봉-섭지코지-휴애리자연생활공원-라벤더스리조트(숙소)-목포고을(저녁)

2일차 : 덤장(아침) - 갯깍주상절리대 - 이상한나라의앨리스-오설록티뮤지엄-새별오름-왕따나무-더마파크라온주-애월하미(저녁)-끌림36.5(숙소)

3일차 : 노라바(아침)-오라동청보리밭-동문시장-공항

[MV] 2020 월간 윤종신 3월호 - 끌림의 정체

#3월호 #끌림의정체 #월간윤종신
2020 월간 윤종신 3월호 - 끌림의정체

[3월호 이야기]
"하지만 끌림 보다 중요한 건... 끌린 다음..."

2020 월간 윤종신 3월호 '끌림의 정체'는 이성(理性)을 압도하는 본능적인 끌림에 대한 노래이다. 윤종신은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'익스플레인 : 섹스를 해설하다' 중 '끌림' 편을 보다가 가사의 아이디어를 얻었다. 끌림과 본성의 강력한 상관관계를 보여주는 다큐멘터리 덕분에 우리가 후천적으로 습득하고 경험하는 많은 것들이 선천적으로 갖고 태어난 성질에 의해 소화되고 받아들여진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. 우리가 누군가에게 끌릴 때 자신도 미처 깨닫지 못한 어떤 유전적 성질이 작용한다는 것.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안 끌리는 사람에겐 절대로 안 끌리는 걸 보면 누군가에게 끌린다는 건 꽤나 운명적인 일이라는 것.

"우리는 우리가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판단을 내린다고 생각할 때가 많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거든요. 대부분은 자신의 본질에 따라서, 그러니까 '생겨 먹은 대로' 선택하죠. 똑같은 수업에서 똑같은 걸 배워도 그걸 써먹는 방식은 다 제각각이잖아요. 어떤 상황에 놓이든 무엇을 경험하든 결국 내 성향, 내 성질, 내 본질에 맞게 받아들이고 반응하는 거죠. 사랑도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. 내가 누군가에게 끌리는 건 결국 내가 갖고 태어난 본질에 따른 게 아닐까. 그렇다면 그런 사람을 만난다는 건 내 본질을 일깨우는 일이 아닐까. 나는 그 사람에게 반하도록 태어난 게 아닐까."

'끌림의 정체'는 표면적으로는 운명적인 사랑에 대한 노래로 들리지만, 가사를 좀 더 곱씹어보면 인생에 대한 이야기로 읽히기도 한다. 실제로 윤종신은 가사를 쓰는 동안 자신의 본질에 대한 생각을 많이 했다고 말한다. 무식하게 저지르듯이 ‘월간 윤종신’을 지속해오고 있는 자신과 뭐든 공고히 다져야 할 시기에 기어코 '이방인 프로젝트'를 시작하게 된 자신에 대해서. 그리고 이런 결론에 도달한다. 우리는 어떤 시도를 하고 노력을 해야지만 우리 자신에 대해 알게 되는 게 아닐까. 이 운명론은 '원래 우리는 이렇게 태어났기 때문에 노력해도 소용이 없다'는 비관이 아니라 '우리는 어떻게든 살아봐야지만 비로소 자신이 갖고 태어난 게 무엇인지 알 수 있다'는 낙관으로 받아들여야 하지 않을까.

"흥미로운 건 우리는 자신의 본질에 대해 잘 모른다는 거예요. 인생은 이 본질을 찾고 발견하는 여정인 것 같아요. 내가 서른에 발견했다고 생각한 나의 본질과 지금 발견하게 된 나의 본질은 다르거든요. 내가 그 사이에 바뀌었다는 얘기가 아니라 내가 진짜 나란 사람에 대해 알기까지는 꽤 많은 경험이 필요하다는 거죠. 이방인 프로젝트를 결심하기 전까지 난 왜 이러지, 라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. 왜 나는 견딜 수가 없는 건지, 왜 나는 떠나고 싶은 건지. 그리고 결심한 순간 비로소 알게 됐죠. 나는 사람들의 평가나 돈을 최우선의 가치에 두면서 살고 싶지는 않은 사람이라고. 나란 사람은 이렇게 '생겨 먹은' 거라고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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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redits

Music
Lyrics by 윤종신
Composed by ONEO
Arranged by ONEO

Piano ONEO
Bass ONEO
Drum ONEO
Mellotron ONEO

Guitar 유웅렬
Chorus ONEO

Mixed by 김일호(@Studio89)
Mastered By Stuart Hawkes(@Metropolis Studio)

Music Video
Directed by Ray Yi \u0026 Gudals Ki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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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간 윤종신 홈페이지 - http://yoonjongshin.com
윤종신 페이스북 - https://facebook.com/monthlyjs
윤종신 인스타그램 - https://www.instagram.com/yoonjongshin
윤종신 트위터 - https://twitter.com/melodymonthly
끌림TV : 노래 너무 좋다 윤종신적인 음악이라는게 공감된다 윤종신스럽다 :) 나도 음악 만들어보고 싶다!
vksekwm : 마지막에 출연자들 이름 나오는데 유투브 추천 영상에 가리네.. 가려진 사람들은 슬프겠다
yuj__a : ユンジョンシン、エモすぎいいい
yuj__a : ユンジョンシン、エモすぎいいい
금빛 : 왜 이형택 선수 언급은 없는것인가!?!?!
이재준 : 1000번째 좋아요!
Yerim Lee : damn I miss LA..
포머슬 : 누가 부른건가요 넘 궁금해요 알려주세요
끌림TV : 끌림 노래닷 우아! 너무 좋아요^^ 영상도 따뜻하고
한글 : 아 너무 좋아요. 오늘도 기분 좋아지고 싶어서 방문했네요.

..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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